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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설계사 아줌마썰1

보자링크  7398   2023-11-18 11:47:07 

보험 설계사 아줌마썰1 

저는 올해사십대가 되는 솔로남 입니다. 
사는게 힘들고 여러 사정이 있어 결혼도 
못하고 여지껏 혼자 살고있지요.. 

제가 자놀의 썰게하고 야설을 좋아해서 
자주찾다보니 저의 썰도 남들에 
말하고싶어지는 충동을 계속 느끼다가 
용기를 내어 적어봅니다. 

이글은 100퍼 실화로써 제가 경험한내용 
을 토대로 작성한것임을 알립니다. 

2017년2월 나는 올해 마흔이다. 
그동안 직장생활을 뜻하지않게 여러사건 
들로 인해 퇴직을 하고 이일 저일 하며 
갈피를 잡지 못하다가 우연히 포차형식 
의 술집을 차리게 되었다. 

가게 준비를 하며 하루하루 너무 즐거웠다. 가게 집기들하며 온갖 맥주 
소주를 구비하고 내부단장(기존가게를 
인수하며 약간의 인테리어변경)하는 
내내 너무 즐겁고 하루하루 소중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가게 오픈 
전의 3일쯤 되는날 건물주로부터 화재 
보험 가입여부를 묻는 연락이왔다. 
이런 장사가 처음이다보니 미쳐 생각지 
못하고 있던지라 약간 당황하였으나 
이내 정신차리고 주변 지인들에게 보험 
관련 종사자를 찾는 연락을 하였고 
그중 친구에게 보험설계사를 소개받았다. 

소개받은 설계사는 국내 대기업 산하보험사의 지역지점 팀장으로 여자다. 
처음 통화하는날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이민수씨?(내이름을 가명으로 이민수라 할께요)저는 00화재 
이수민팀장 입니다.(물론 그녀이름도 가명이나 실명이 저랑 앞뒤가 같음)” 
“아네 명훈이한테 이야기 들었어요” 
“네 내일 오전중에 시간되시면 찾아뵐까 
하는데요 시간 괜찮으세요?” 
“네 전 괜찮아요 낼 연락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럼 낼오전에 연락드리고 찾아뵙는걸로 할께요” 
“네 낼뵐게요” 

그렇게 활기차고 사근사근한 목소리의 
그녀와 통화를 끝내고 가게 청소와 
필요한 용품을 구비하며 하루를 보냈다. 
“이제 이틀뒤면 오픈이구나..”라는 혼잣 
말을 내뱉으며 가게 쪽방에서 노트북에 
다운받은 영화를 보며 혼술을 하고 
일찍 잠이 들었다. 

다음날 오전8시쯤 잠에서 깨어 화장실겸 
샤워장에서 몸을 씻고 가게에서 대충 
햇반을 먹고 있을무렵 전화가 울려댔다.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저 어제 전화드린 이수민 
팀장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식사하셨어요?” 
“네 지금 먹고있어요” 
“아 제가 너무 일찍 전화 드렸나봐요 
죄송해요~” 
“아니에요” 
“네..오늘 제가 10시쯤 찾아뵐까 하는데 
괜찮으시겠어요?” 
“네 괜찮아요 그시간에 오셔요..” 
“그럼 이따가 도착전에 다시한번 전화드릴께요. 식사 맛있게 하시구요~” 

그렇게 그녀와의 시간 약속을 잡고 
마저 아침을 먹은후 갑자기 통화한 그녀 
의 얼굴이 너무도 궁금했다. 
내폰을 들고 그녀의 연락번호를 저장하고 
카톡을 열어 업댓 표시가 끝난후 새친구 
탭을보니 그녀의 프사가 떠올랐는데 
사진상으로 보니 어떤 큰 행사장에서 
무릎까지오는 오피스룩의 정장차림의 
중년쯤 되어보이는 모습의 단발머리를 
하고 꽃다발을 들고있는 여자가 보인다. 

‘음..이쁜데..’ 전체적으로 몸매나 옷차림 
화장하며 그 나이대(이때는 정확한 나이 
는 몰랐음)의 여자들보다 그래도 괜찮아 
보였다.무엇보다 오피스룩과 스타킹을 
좋아하는 내취향 저격이랄까..왠지 
섹시해 보였으니까..그렇게 얼굴을 
확인하고는 양치를 하고 그녀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폰게임을 하고 시간을 죽이는데 
어느덧 9시50분쯤 전화벨이 울렸다. 

“여보세요?” 
“네 저 이수민이에요 지금 근처 도착했는데...어디세요?” 
“아 그래요? 제가 앞으로 나갈께요” 
전화를 끊고 가게 앞으로 나가보았다. 
멀리서 고급 세단 한대가 비상등을 켜고는 앞으로 서서히 다가왔다 
‘팀장이라더니 돈 잘버나보나..’ 
라는 생각을 할쯤 그녀의 차가 다가섰고 
이내 차문이 열리고 커피스타킹의 
매끈한 왼쪽다리가 나오더니 남색의 
오피스룩과 파란색의 블라우스를 입은 
40대 후반쯤 되어보이는 여성이 차문을 
닫고는 내앞으로 다가와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우리는 그렇게 인사를 나누고는 가게로 
들어섰다.”앉으세요..차한잔 드릴까요?” 
“네 커피빼고 암거나 주시면 감사해요” 그녀는 아침에 출근해서 
커피를 마시고 왔다기에 접대용 녹차티 
백을 꺼내어 내주고 나는 커피를 마셨다. 
“명훈씨랑은 친하세요?”(그녀는 
통화할때나 직접 이야기할때나 늘 생글생글 잘 웃어주었다..직업상인지 성격인지 그땐 몰랐지만..그게 좋았다) 
“네 친해요..” 
“가게가 깔끔하니 이뻐요~민수씨 닮아서 
깔끔한가봐요”(제가 잘생겼다고 
자신있게 말할순없지만 어딜가도 깔끔해 
보인다는 종종 듣습니다.) 
“네..아니에요..;;” 

-글이 길어 다음편에 계속 할께요.. 
폰으로 쓰다보니 오타 띄어쓰기 등등 
너그럽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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